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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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르 2009/09/16 2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건강무탈하신지.
저는 그간 부대 생활 하느라 많이 못들렀는데
내일 복귀하면 추석 때에 제대하니까 가끔씩 찾아뵙겠습니다.
또 함께 놀기도 했으면 좋겠고요.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
MJ 2009/07/19 0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그냥 이거쓰면 안돼?
음.. 아래에다가 카테고리 다시 해 놓으니까 좋다ㅎㅎ
그리고, 이글 다 옮길수도 없자나?
옮길수있나? 쉽게? 한번에? 아닌거면 그냥쓰면, 아.. 저번에 서버가 어쩌고 했는데 컴맹인 나는 다 까먹었어.
아무튼, 난 여기, 이 블로그, 이 주소에 어느새 정이 들었나봐...
참. http://navercast.naver.com/geographic/alley/731
너가 저번에 가려던 동해시 묵호항. 댓글들 보니까 까페도있어서 놀러가봤어.
갑자기 센치해져서ㅋㅋ고향이라그런가....가고싶다-
박진호 2009/07/19 22:44 수정/삭제
이 주소로 들어와도 저쪽으로 연결되게 만들수 있으니
크게 중요하진 않잖우.
일단 이것도 쓰고 저것도 쓰는 2중체제임.
카테고리가 아무리 보인다고 해도 블로그는 log의 기능이기때문에 사진 앨범의 체계적 분류 기능이 좀 약한듯 싶어. 썸네일 같은 기능이.
저쪽은 사진 앨범쪽으로 많이 쓸 예정.
MJ는 좋겠네. 사진 많이 볼 수 있어서.
오늘은 스쿠터 타고 두물머리에 갔다 왔음.
괜찮았음.
근데 새벽 3시에 접속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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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르 2009/06/10 0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장인데,
백일을 포함해서 군생활 세번째 휴가를 이제야 나왔는데 내일 복귀라...
싱숭생숭한 마음에 컴퓨터를 끄적거리다가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무탈하신지, 전 건강합니다.
다음 휴가 때 뵙지요.
언제고 또 같이 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진호 2009/06/12 21:1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카마르님.
모탈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무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손등이 부러진 이후로 크리티컬한 상황이 찾아오진 않는군요.
사무직 직원이 늘 현장으로 끌려나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병장이시면 그날이 금방 오실겁니다.
시계를 거꾸로 매달아 놔도 결국 그날이 올테니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햄스터 다섯마리와, 마우스 다섯마리, 금붕어 세마리와 제브라 열한마리, 코리도라스 네마리에 네온테트라 여섯마리.
그리고 수없이 많은 구피들과 함께.
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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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2009/04/09 2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검색글,
그렇게 드러오는 사람들이 많나?
그런거 치곤, 네 홈피에 들어오는 사람이 꽤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에전에 투데이 방문객 카운터 됐을때.. 어느날 보니까 숫자가 높아서 깜짝 놀랐었어.
무튼. 어제 놋북이 도착했어. 무료로 하드 갈아주고 무료로 배송까지 해줬어. 배송도 하루만에
ㅋㅋㅋㅋ제발~ 이 회사 망하지 말았으면 해. 좋아.
서비스도 이정도면 뭘 더 바래~?!-
박진호 2009/04/16 20:44 수정/삭제
들어오는 사람들은 하루에 약 50~100명 정도 되는 듯.
새글을 잘 안써주니까 점점 줄어드는군.
오도방 타고 싸돌아 댕기면서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서 올리면 사람들 꽤나 들어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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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2009/02/22 00:36 수정/삭제
방문자의 입장에서 절대 편하지 않은 블로그 디자인입니다.
보통 검색글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이렇게 만들어 놨거든.
보통 글 하나 읽고 그냥 꺼버리잖아.
그러니까 카테고리 같은걸 깔끔하게 지워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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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2009/02/16 0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로우차트 그리다가 머리터지겠어.
진호, 호주는 이제 시작이야.
해결이 되는게 아니란 말이지
그래서 머리가 더아플지도 몰라
그래도 뭐 해봐야지
인생 한번밖에 더 살겠어?
(말은 이렇게 하지만 하나도 자신있지는 않앜ㅋㅋ)
아, 근데 네 방명록에 비밀로하기 같은 기능 좀 추가해봐~
싸이월드처럼. ㅋㅋㅋㅋ-
박진호 2009/02/22 00:34 수정/삭제
비밀글 쓰기 기능이 있으려나? 그냥 써.
뭔일 있음 메일로 보내던가(nanacu@paran.com).
호주 가면 전투코알라를 조심하도록.
유칼립투스 이파리를 안주면 광폭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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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2008/10/09 02:17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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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주소를 적은 이유는 말야,
네 사진을 가져갔거든.
글도 가져갔다.
예전에 네가 싸이월드를 할 땐 그냥 스크랩하면 되었는데
(실은 나도 싸이가 싫긴 해. 그런데 게으른 내겐 편하거든.)
아무튼, 네 글이랑 그림이랑 가끔 가져가도 될까?
스크랩은 금지로 했고.
출처 남겼고.
가져갈때마다 글 남길께.
그리고, 내 싸이엔 아직도 네 그림 폴더가 남아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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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2008/06/30 0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개"꿈을 넘 많이 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는, 잘 생각이 나는데, 지금은 벌써 오늘 꾼 꿈을 잊어버렸다....;;헐~
너도 나왔었어!! 네 역할이 뭐였는지는 까먹었지만 말이야.
현실의 모~든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배역을 맏아서 나타나는데 말야, 난 도저히 말도안되는 이상한 꿈이라도 꿈속에서 그게 꿈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생각 해 본 적이 없어...ㅡ.,ㅡ;
심지어"아~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하고 절대 꿈일 리 없다는 생각을 한 적은 한번 있다.ㅋㅋ-
박진호 2008/07/02 10:22 수정/삭제
꿈은 집중하지 않으면 뇌내에서 그냥 휘발되어 버리더라.
재밌는 꿈을 꾸었으면 여러번 되씹어 보든가 아니면 글로 남겨 둬야지.
글이 아니면 그림이나 만화나 뭐 그런걸로.
요즘엔 그렇게 심하지 않는데 어렸을적엔 모든 사람들이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 마치 나는 이 세상(우주)에서 얼굴에 몸통에 팔 두개랑 다리 두개 달린 사람들을 보는데 저 사람들은 피카쏘의 그림에서 튀어 나온듯한 입체적인 모습의 사람들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젤리 같은 생명체처럼 생겨서 살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 결국 각자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의 생각속에서 오래 살다보니까 서로서로 설마 다를거라고 생각은 못하는거고. 그리고 말이나 글이라든지 그런것들도 각자 알아서 독특한 형태로 해석하게 되어서 결국은 서로 비슷한 모습, 행동, 존재처럼 느껴지는거야. 사람들끼리 말이 안통해서 서로 싸우고 그러잖아. 그런건 서로간에 정보를 해석하는데서 오류가 발생해서 그렇게 되는 거지.
뭐랄까... 모를일이지. 시각세포 및 모든 자극과 내뇌에서 받아들이는 정보를 각자 개인에 맞춰서 머릿속에 뿌려준다고 할까. 내가 저기 원숭이를 가리키며 "원숭이다." 라고 말하면 그 옆에 있던 너는 그쪽을 한번 보니 다람쥐가 있고 내 말을 "다람쥐다."라고 해석하고는 서로 각자 알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결국엔 자기가 원하는 정보만을 받아 들여서 말이 통하게 되는것은 아닐까?
뭔지 모르지만 헛소리같구나. 꿈이라면 역시 장자지몽.
장자가 나비의 꿈을 꾼 것일까, 나비가 장자의 꿈을 꾸는 걸까?
이걸 해결한다면 사후세계의 너머를 알 수 있을 거야. 나는 우리가 단지 지구라는 행성에 유폐되어 있는 존재가 아니라 또 다른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없음 그냥 살다 죽으면 되는거고 있음 재밌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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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2008/05/04 2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완전오랫만에 들어왔꾸나
물 속 이야기 보는 재미가 완전 쏠쏠하구나~!>.<;;;
이제 진호 홈피주소 몰라도 찾는 방법을 아라따!
네이버에 검색하니 뜨더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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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2008/05/10 12:53 수정/삭제
물고기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뭔가 키우는건 재밌는 일이야.
자기전에 푸르딩딩한 수초들을 보면서 왔다갔다하는 조그만한 녀석들을 보면 그냥 마음이 차분해져. 잠도 잘오지.
나도 네이버에서 "박진호"랑 "블로그"란 검색어로 검색해 보니 하나 걸리네. 블로그 제목이 박진호의 이런저런 블로그라서 나오는 거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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