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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921696490&cDateYear=2009&cDateMonth=06&cDateDay=29


파이낸셜뉴스 fncho@fnnews.com기사님.
아무리 최고속력 80km로 달렸다고는 하나 스피드웨이에서 달린 것은 실제 한국 상황에 맞는 시내주행 이랑은 거리가 좀 떨어질 것 같습니다.
시내주행이란 아무래도 신호에 걸려 가다 서다 뒷차를 위해 밟아주다 멈추다를 반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 30km에 가까운 3세대 도요타 프리우스의 연비는 한국실정에 비견해 보기는 힘들겠지요.

아님 말고.


2009/06/30 07:36 2009/06/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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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를 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거실에 놓여져 있어서 보고 있습니다.
네임드 캐릭터들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김연아 선수 이야기도 나옵니다.

인터넷 뉴스를 봅니다. 동아일보군요.
멍연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에 멍연아 이야기를 하면서 근황 소개를 했다고 하네요.

왜 트위터에 대한 언급이 두 일간지에 실렸을까요?
그것도 오늘 하루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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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메인페이지


1. 중앙과 동아가 트위터 지분을 샀다?
2. 트위터를 벤치마킹할 한국형 서비스를 홍보해 주기 위한 사전작업?
3. 두 기자가 둘 다 트위터를 사용중이다?
4. 그냥 돈이 될 것 같아서 썼다.

종이쪼가리 광고의 세계는 참 알수가 없습니다.
뭐 몇일 지나면 알게 되겠죠.
2009/06/05 08:27 2009/06/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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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8시 30분에 출발.
PDA(ipaq2210+맵피)랑 블루투스로 gps를 연결시키고 출발.
갈천마을 101동 경비실에다가 어머니 심부름으로 가져온 화장품을 맡기고
동백을 지나 고가도로로 접어듬. 고가도로를 미리 타는 바람에 동쪽방향으로 진행할 뻔 하였으나 스쿠터의 최대 장점인 쉬운 U턴을 시전, 다시 서쪽으로 향함.
수지 도서관은 아직 내부 공사중이라서 근처에 차도 없었고 사람도 의자에 앉아 있던 노인 한명과 30대 여성 한명만 있었다. 
4월달에 빌린 책을 책먹는 몬스터에게 먹인다음 죽전도서관으로 직행. 9시 30분쯤 도착함. 
죽전도서관에 가서 조사해둔 책번호를 이용해 책 3권을 대출.
  • 위키노믹스. 돈 탭스코트, 엔서니 윌리엄스 지음. 21세기북스. 
  • 웹 기획 & 웹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오종혁저. 영진닷컴.
  • 칼리오스트로 백작부인.모리스 르블랑. 황금가지.
2주일이 대출기한이나 예약한 사람이 없으면 1주일 연장 가능. 1주일에 한권씩은 읽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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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1:39 2009/06/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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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2일째;;;

오늘 2009/05/26 23:05
이틀 연속 바깥으로 근무를 나감.
오늘은 측정 받아쓰기 근무.
서울대 갔다가 점심 먹고 을지로 가서 콤프레서 싣고 논현동 가서 받아쓰고 선릉역에서 퇴근.

선릉
한티
도곡
구룡 7. 25. 14
개포동 26. 43
대모산입구 28.11
수서 32. 02
복정 36. 00
경원대 39. 27
태평 41. 25
모란 43. 05
야탑 46. 10
이매 48. 39
서현 50. 54
수내 52. 40
정자 54. 56
미금 57. 23
오리 39. 14
죽전 03. 14
보정 08. 15

구룡에서 보정역까지 총 43분 소요됨. 회사에 세워진 자전거 끌고 집에 들어와 보니 여덟시 반. 오늘도 근 12시간을 회사일로 보내는 구나...
2009/05/26 23:05 2009/05/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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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목표는 42번 국도를 타고 동해안 까지 가는 것이었음.
하지만 배신자 여주-문막 도로는 스쿠터가 다닐 수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
북쪽으로 올라가면 길이 나올까 싶어 올라갔더니 이곳은 물 좋기로 소문난 양평.
한우로 유명한 횡성에 발만 담궜다가 그냥 돌아왔음.

여주에서 원주로 가는 길을 찾아 봐야 함.

6시간동안 220km를 돌아다님.
시속 40km가 안되는구나...
2009/05/02 14:33 2009/05/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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