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운데 나무처럼 솟은 풀의 정체는 여러가지 풀들의 덤불!?
박명수를 닮은 코리도라스들이 돌아다니면서 파헤치고 다니는 바람에, 영양가 하나 없는 흑사에 파묻혀 있던 뿌리약하고 줄기 얇은 물풀들이 자기멋대로 떠돌아다니다가 물살에 지들끼리 뭉치게 되어서 만들어진 풀뭉치.
어쨋거나.
어항은 두개인데, 하나는 열대어항, 그리고 하나는 금붕어항.
금붕어항쪽 정리좀 하고 테트라쌍기 스폰지 여과기좀 빵빵하게 돌려서 새우탕좀 끓여먹어 볼까나?
라고 계획하였음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