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시즌 1을 다 보았음둥.
12편짜리라 짧아서 맘에 들었음둥.
캐릭터를 소개하고 메인 스토리를 마무리하면서 시즌1이 끝났음둥.
모 드라마들처럼 시즌2를 위한 떡밥들을 남겨놓긴 했지만 깔끔하게 끝나서 맘에 들음둥.
시즌2에선 이 캐릭터들이 어떻게 움질일지, 뭔 사건이 일어날지 궁금함둥.
5월달까지는 덱스터를 보면 되겠음둥.
'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4/21 덱스터 시즌 1 (3)
- 2007/10/10 프뷁 석호필 대두 캐릭터
- 2007/09/26 프리즌브레이크 시즌3 에피소드02 - Fire/Water
- 2007/09/18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 에피소드 1 - Orientacion

5화 예고편을 보니 다시 긴장감이 돌아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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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에피소드 302: Fire/Water
방송일: 2007년 9월 24일


맥그레디는 마이클에게 휘슬러는 시장의 아들을 죽였다는 혐의로 소나에 있었으나 사라졌다고 알려준다. 소나에선 모두들 휘슬러를 찾고 있다고 한다.

급수에 쓰일 물인데 싸움이 벌어져서 물을 다 쏟고 만다. 이번 에피소드의 사건의 발달.

레체로는 물이 곧 공급 될 거라고 말하지만 누군가는 그 말을 불신한다.

스코필드는 벨릭을 통해 휘슬러의 소재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벨릭의 말을 듣고 지하 하수구로 내려와 보는 스코필드.

이 벽 너머에 휘슬러가 있다. 그를 탈옥시켜야만 LJ와 사라를 구할수 있다.


파나마시의 한 식당에서 링컨은 수잔.B와 만난다. 수잔은 링컨에게 매일 만나서 전날에 한 일을 보고하라고 명령한다. 링컨은 LJ와 사라에게 뭔 일이 있으면 수잔 당신이 아니라 당신 가족들에게 복수할 거라고 협박한다.

머흔은 마이클이 소나에서 뭔가 일을 저지를 거란것을 알고 있으며 그를 예의 주시한다.

맥그레디를 통해 정보를 얻는 머흔.

수크레가 내 사랑 마리크루즈는 이미 죽었을거라며 벨릭을 담그러 오지만, 벨릭은 사실을 이야기한다.

마이클은 링컨에게 자기가 조사할 수 없는 정보를 맡긴다.(Versailles / 1989 / V.Madrid)

망고하나 깍는데 혼신을 다하는 테오도르.

테오도르의 등장으로 자기의 자리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가?

벨릭이 테오도르를 만나 휘슬러가 숨은 곳을 레체로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한다.

그 댓가로 면천되었다. 몸빼바지 획득.

머흔이 벽에 구멍을 내 휘슬러를 꺼낸다.

폭동이 기운이 점점 고조되는 가운데 스코필드가 레체로에게 자기에게 기회를 주면 폭동을 잠재워 주겠다고 하지만 테오도르에겐 마이클과의 기분나쁜 과거가 있다. "내가 등을 돌리자 내 등에 칼날을 박아 넣은 뱀같은 녀석이요."

주시하고 있는 컴패니의 요원.

레체로가 에스까밀라 경시감에게 물이 없어서 폭동이 일어날 판이라고 하지만 에스까밀라님께선 내일 모래나 보내 주겠다고 단언한다.

모두 한가운데에 모인 가운데 휘슬러와 벨릭이 지하도에서 나온다. 레체로가 결정을 내린다고 하지만 반란의 주모자께선 불만이 많으시다.

스코필드가 반란을 잠재우자 감탄하는 레체로.

수크레는 마리크루즈와 떨어져 지내기로 결심한다.

"닥치고 휘슬러 여친한테서 뺏은 책을 내놔!"

지적인 링컨 버로우스.

반란의 주모자는 이렇게 처리된다.

"소나에서 어떻게 나갈래?" /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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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간으로 9월 17일, 반년을 기다려온 그것이 돌아왔습니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 자세한 줄거리라든지 지난 이야기등은 미국 폭스 TV 홈페이지의 브리즌브레이크 꼭지에 가 보시면 있으니 그곳을 참고하시면 됩니다(내용 헤살을 놓고 싶지 않아서이기도 하고요). 여기서는 간단하게 새 시즌에 나올 인물들의 스크린샷과 소나의 모습, 헤살을 놓지 않을 정도의 화면등을 올려 놓을까 합니다. (덧. 9월 23일 일요일엔 심슨가족의 새 시즌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주인공 마이클 스코필드 머흔도 소나에 들어왔습니다 3시즌에서 중요한 키key가 될 것 같은 닭발 비오는 소나의 밤 전간수장 브래드 벨릭은 소나에서 옷을 벗고 다닙니다. 노예급 인생 스코필드를 구슬리는 머흔 소나는 교도소이기 때문에 바깥에서는 무기를 든 간수들이 탈주를 막고 지킵니다. 하지만 내부는 그들만의 룰이 있는 다른 세계가 있지요 1시즌과 반대의 상황이 된 스코필드와 버로우스. 버로우스가 이제 스코필드를 탈출시키는 역할일까요? "형아, 사라가 보고 싶어." 미빠총각. NBA를 좋아하는듯 싶은데 스코필드는 관심 없습니다 소나의 최종보스의 행동대장? 소나 스테이지의 최종 보스. CNN도 보실줄 아시고 영어와 스패니쉬도 능숙하십니다. 인텔리 출신일까요? 수녀님입니다. 가금씩 소나에 면회를 옵니다. 가슴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소나로 들어가는 문 소나에선 개인적인 시간이 많습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도 있고 요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소나의 룰을 관장하시는 보스님. 교도관장은 아닙니다 이제 티백형까지 이야기에 등장합니다. 입맛을 다시면서 스코필드를 느끼한 눈빛으로 쳐다 봅니다 한장면 한장면이 스틸컷입니다. 꽤나 공들인 화면 구성같아 보입니다 제3의 인물? 스코필드를 꺼내 주겠다고 유혹합니다 소나엔 음악가들도 있습니다 누군가 닭발 선물을 받았네요? 깊은 지하의 어둠속에서 이야기를 듣고 계시는 누군가 벨릭코치님께서 스코필드에게 훈수를 줍니다 브래드와 스코필드 일단 에피소드1의 첫 보스. 이름은 모릅니다 소나의 빅보스와 그의 똘똘이가 된 티백 버로우스에게 싹트는 새로운 연애의 감정? 에피소드 처음부터 일관되게 자기 남편이 안에서 죽었다고 소리치는 여인네 베르샤유 1989 V.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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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코패스가 살인의 대상을 무고한 시민으로 잡은게 아니라 범죄자들을 타켓으로 한 그것이로군요, 제 여동생이 강추를 해주던데 많이 잔인한가요? 요즘 고로시야 이치 라던가 그런류를 자주 봤더니 정신이 황폐화된 기분이라서요 매우 잔인한것은 왠만하면 피하려고 합니다만 어떨까요? -_-;
고로시야 이치(이치 더 킬러)는 고어한 면이 많이 포함된 걸로 기억이 납니다. 만화를 말하시는지 영화를 말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잔인한 면이 부각된 폭력적 미학을 내세우는 작품이지요.
일단 덱스터의 경우 제가 보기엔 19 수위입니다. 피가 빠져 하얗게 바래버린 시신의 토막이라든지 피바다, 성적인 행위의 노출빈도가 어느정도 있는 드라마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덱스터는 히어로즈라든지 프리즌브레이크 시즌1에 비해 몰입감은 떨어지지만 시즌1 12편 내내 평균적인 호기심을 유출하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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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잡은 다음엔 시간도 안나서 RPG에 대해 생각도 못하고 있는 불쌍한 상황입니다. 주당 63시간 근무하는것도 쉽지 않군요. 나아질 상황도 아니고요. 독서좀 하고 스쿠터도 하나 샀으니 여행도 다니고 그럴 예정입니다. 빈로님은 잘 하고 계신지요?
고로시야 이치는 만화로 봤습니다, 거기에 출현 하던 독특한 캐릭터와 기묘한 전개 때문에 계속 붙들고 있었습니다만.. 유두 절단(!?) 라던가 여러모로 빨리 잊고 싶은 만화죠, 덱스터는 우선 나중으로 미뤄두어야겠군요
'RPG라는 고풍스러운(?)취미도 즐길수 없다니 직장인이란 매우 슬프근여'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스쿠터와 여행에서 초큼(아니 매우) 부럽긴 합니다, 전 여전히 RPG를 즐기고 있고 군대 가기 전 까지는 즐길 생각입니다, 진호님 만났을때가 코찌질이 중딩때 였는데 어느세 대학생이 되었군요 여전히 찌질한것은 변치 않고 있구요, 진호님도 과도한 업무 때문에 몸 상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ㅇㄷ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