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를 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거실에 놓여져 있어서 보고 있습니다.
네임드 캐릭터들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김연아 선수 이야기도 나옵니다.

인터넷 뉴스를 봅니다. 동아일보군요.
멍연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에 멍연아 이야기를 하면서 근황 소개를 했다고 하네요.

왜 트위터에 대한 언급이 두 일간지에 실렸을까요?
그것도 오늘 하루에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위터 메인페이지


1. 중앙과 동아가 트위터 지분을 샀다?
2. 트위터를 벤치마킹할 한국형 서비스를 홍보해 주기 위한 사전작업?
3. 두 기자가 둘 다 트위터를 사용중이다?
4. 그냥 돈이 될 것 같아서 썼다.

종이쪼가리 광고의 세계는 참 알수가 없습니다.
뭐 몇일 지나면 알게 되겠죠.
2009/06/05 08:27 2009/06/05 08:27

트랙백 주소 :: http://nanacu.cafe24.com/tt/trackback/28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