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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가 아닌 기계게임으로 제작중인 쉐도우런



일단 쉐도우런 4판의 캐릭터 메이킹 부분을 번역중에 있습니다.
완역은 아니고 게임용 캐릭터를 만드는 부분이라든지, 간단하게 기술 판정하는 방법, 전투, 물품 리스트정도를 번역해 공개할 생각입니다.

현 상황에서 작업은 총 일곱부분중에서 네부분이 완성되었습니다.
● 빌드포인트
● 메타타입
● 속성 구입
● 기술 취득
● 퀄리티
● 물자 할당
● 마지막

나머지 3부분을 완성하기 전에 기술의 판정부분을 간략하게 정리해 놓을 생각입니다. 블리자드가 와우 오픈베타를 시작하지 않는다면 작업이 빨리 진행되겠지만 오늘 저녁 [6시] 부터 시작한다니까 뭐 진행도가 그리 빨리 올라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꽉꽉 모여들어서 서버가 마비되고 대기표가 넘치고 그렇다면 이일이 빨리 되겠지만요. (와우를 하세요!)



작업목표는 "1~2회 분량의 간단한 온라인 알피지를 해 보자"입니다. 목표 객체를 정해놓고 그것을 탈환하여야 하는데 탈환하는 과정동안 벌어질 일들, 미스터존슨씨와의 만남, 적들을 습격하고, 습격하는 과정에서의 잠입 기술 사용, 습격후에 기술적으로 그 것을 탈환한 다음, 쾅! 쾅! 쾅! 싸우고 난 다음 귀환해서 -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의 간단한 이야깃거리를 만들 생각입니다.



more..


2007/02/02 12:15 2007/02/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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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로 2007/02/08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미있어보이네요 시간이 맞는다면 저도 참가 하고 싶슴다. 그나저나 the north story는 아스트랄 플레인 너머 망각으로?

  2. 박진호 2007/02/09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망각의 강을 넘진 않았습니다!
    다만 모든것은 와우 베타기간 이후로 넘어가 버린 것이지요.
    와우는 일류의 적!